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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경기도의회 의원, 경기도 사회복지사협회 자문위원회 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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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의원이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자문위원들과 함께 회의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은 2월 26일(수)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도 사회복지사협회 ‘2025년 제1차 자문위원회 회의’에 자문 위원으로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정책평가 지표 개발, ▲ 처우 개선비 인상을 위한 정책 대응 활동, ▲성년후견제도 사업 등 경기도 사회복지사협회 2024년 주요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5년 계획을 논의했다.

김재훈 의원은 “2025년 본예산에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비 향상을 위해 노력했지만 아쉽게도 예산 확보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라며 “올해 1차 추경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재훈 의원이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자문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여 2024년 주요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2025년 계획을 논의하고 있다.


또한 김 의원은 “조례 개정을 통해 장기근속 퇴직 예정자를 대상으로 경기도지사 표창 제도를 마련하였지만, 홍보 부족 등으로 신청자가 많지 않은 상황”이라며 “제도의 적극적인 홍보와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재훈 의원은 「경기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여 ▲장기 재직자 국내외 연수 기회 제공, ▲퇴직 준비 휴가, ▲표창 등 처우 개선 제도를 마련하였으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의정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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