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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경기도의원, 경기도의료원 연구중심 병원 도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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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료원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예고
- 연구 중심 경기도의료원 도약 추진
- 산·학·연·병 협력 활성화로 의료 연구 확대

박상현 의원이 지난해 12월 13일 좌장을 맡아 진행한 “경기도의료원의 연구기능 강화를 통한 발전 방향 모색 정책토론회”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상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은 6일 「경기도의료원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현재 경기도의료원은 공공의료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으나, 의료기술 연구 및 임상연구 기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박상현 의원은 경기도의료원을 연구 중심 공공의료기관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개정안을 준비했다.

이번 개정안은 법률 검토 진행, 경기도의료원 및 전문가들과의 정책토론회 개최, 관계 부서와의 협의 등 철저한 검토 과정을 거쳐 마련되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경기도의료원의 공식 사업 범위에 의료기술 연구 및 임상연구 수행 추가 ▲산·학·연·병 협력을 통한 연구개발 지원 근거 마련 ▲경기도의료원 내 연구소 및 임상연구센터 설립·운영 근거 명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감염병 대응, 신약·의료기술 연구, 지역 맞춤형 공공의료 서비스 개발 등 의료산업 발전에 있어 경기도의료원의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 의원은 “경기도의료원이 단순한 진료 기관을 넘어 의료 연구와 기술 개발을 선도하는 병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도민들에게 보다 선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 연구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학·연구기관·기업·병원 간 협력을 강화해, 경기도가 의료기술 혁신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례안은 3월 말까지 도민 의견을 수렴한 후 최종 발의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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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