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 용인시, 임산부 바우처택시 운영···1회 1500원 횟수 ‘무제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용인특례시는 오는 15일부터 임산부를 위한 ‘바우처택시’를 운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존에 중증 보행장애인 중 비 휠체어 이용자에게 지원해왔던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위한 ‘바우처택시’ 사업의 대상을 임산부까지 확대했다.

‘바우처택시’는 평상시 일반택시로 운영하며, 용인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 교통약자 이용 신청을 배정받으면 이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임산부가 편안하게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바우처택시’ 200대를 배정했다.

사전에 ‘용인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등록해야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운행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1회 이용요금은 1500원으로, 나머지는 시가 부담한다. 임신 확인일부터 출산 후 6개월까지 횟수에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상일 시장은 “임산부가 보다 편리하게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가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대 등 교통 복지서비스를 보다 충실하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