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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경기도의원, 물순환 도시 조성을 위한 2차 추진회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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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물순환 도시 조성을 위한 2차 추진회의’에서 임창휘 의원과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물순환 기술 적용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 7일 도시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물순환도시 조성을 위한 2차 추진회의(추진회의)를 열어 참석자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추진회의에서는 ▲물순환 시설의 설치 및 유지관리 비용을 포함한 경제성 문제, ▲3기 신도시에 적용 가능한 기술 및 시스템 등에 대한 참석자들의 의견을 교환했다.


‘물순환 도시 조성을 위한 2차 추진회의’에서 임창휘 의원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임창휘 의원은 참석자들에게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운영지원을 위해 통합관리 체계 도입과 이를 총괄할 기구의 설립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임창휘 의원은 적용 가능한 기술을 “신도시는 조성 단계부터 물순환 기술을 적용하고, 기존 도시는 시설 교체 시 신기술을 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추진회의는 3기 신도시 조성 단계에서부터 물순환 기술을 체계적으로 도입하고 확대하기 위해 민간과 공공기관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실효성 있는 추진 방안을 마련하고자 개최됐으며, 경기도물산업협회, 경기수자원본부, 경기주택도시공사 등의 관계자가 참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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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