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온라인 쇼핑 피해 예방 자가 점검 서비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자상거래 홈피’ 맞춤정보 제공

서울시는 온라인 쇼핑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자 ‘자가 점검’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시 전자상거래센터에 매년 7000~8000여건씩 접수되는 상담 데이터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게 핵심이다. 단순한 정보 제공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상호작용 방식으로 운영된다.

소비자들은 시 전자상거래센터 누리집에서 성별과 연령, 구매와 결제 유형 등을 차례로 선택한 후 유사한 상담 사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쇼핑 전 주의 사항과 피해 발생 시 대응 요령, 동일한 소비 유형의 실제 피해 건수 등 통계 자료도 볼 수 있다. 시는 자가 점검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가 사전 예방부터 피해 발생 이후의 대응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김명선 시 공정경제과장은 “자가 점검 서비스는 소비자가 스스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임태환 기자
2025-04-15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