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오산시 기업 4곳, 자매도시 안동 산불 피해 성금 2600만원 기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산시 기업 4곳이 17일 자매도시인 경북 안동시 산불 피해 성금 2600만 원을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전달했다. (오산시 제공)


오산시는 17일 자매도시인 경북 안동시의 산불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관내 4개 기업이 총 2천6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대림제지와 위즈텍 (각각 1천만 원), 제이씨앤엠(500만 원), 정진넥스텍(100만 원)은 이날 오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기업인 조찬 세미나 중 성금을 모아 이권재 오산시장에게 전달했다.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돼, 안동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긴급구호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앞서 오산시는 지난 3월 26일 마스크 1만여 장 등 긴급 구호 물품을 현지에 전달한 데 이어 지난 4월 4일 오산시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 3천528만 원을 별도로 기탁했다.

또 오산시자원봉사센터는 시민들의 따뜻한 참여로 마련된 수건·속옷·양말 등 생필품 5박스를 안동시에 전달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기업인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산불 피해를 본 이웃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오산시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