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인천대교 통행료 연말 2000원으로 낮춘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토부·도로공사 등 협의 진행

인천 육지와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를 연결하는 인천대교의 통행료가 올해 말 64%가량 인하될 전망이다.

인천시는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인천공항공사 등과 인천대교 통행료 인하를 위한 협의를 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협의의 주요 내용은 현재 승용차 편도 기준 5500원인 통행료를 2000원으로 63.6% 낮추는 것이다. 민자도로인 인천대교는 2039년까지 민간사업자가 운영하고 이후엔 도로공사와 공항공사가 맡는다. 올해 말 통행료가 인하되면 2039년까지 14년간 민간사업자의 손실이 발생하는데 이를 도로공사·공항공사가 보전해 주는 방향으로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부는 앞서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관리 로드맵’에 따라 인천대교 통행료를 2022년까지 낮출 계획이었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연기했다.


강남주 기자
2025-05-01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