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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서울시의원, 신용보증재단 특별보증 현장상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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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4일 북가좌2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서울신용보증재단 서대문구 특별보증 현장상담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상담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경영 컨설팅, 시설 개선 지원, 경영 자금 대출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 현장에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주승휴 서부지역본부장과 서대문지점장, 우리은행 북가좌지점장 및 팀장, 정재원 북가좌2동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 현장상담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서대문구 소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최대 1억원 이내의 저리 보증지원과 세무·노무·마케팅·매장관리 등 37개 분야의 전문 컨설팅 2회 무료 제공, 경영 위험에 직면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시설개선 지원 300만원 등 소상공인을 위한 신용보증재단의 다양한 지원사업에 대한 상담이 진행됐다.

김 의원은 현장에서 소상공인들의 개인적인 어려움을 깊이 이해하고 공감하며,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여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경영 컨설팅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영세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조속한 경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저금리 대출 등 금융 지원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특히 김 의원은 기획경제위원회 소관인 서울신용보증재단 관계자들에게 “어려운 지역 경제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소상공인들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라고 당부하며, 시의원 차원에서도 도울 수 있는 부분은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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