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北 방사성 폐수 의혹에… 강화 해역 3곳 또 수질 조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KINS 측정 결과 정상인데도 불안

인천 강화군은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이 3일 주문도 서남방과 교동대교 남단, 서검도 서쪽 등 3곳 해역에 대한 수질조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질조사는 북한 황해북도 평산 우라늄 정련공장에서 방사성 폐수가 무단으로 방류돼 강화만으로 흘러들었다는 의혹 제기에 따른 것이다.

지난 1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가 현장 조사관을 파견, 강화만 일대 수질을 측정한 결과 ‘정상’으로 나왔지만 일부 주민들의 불안감은 여전한 상태다. 이에 군은 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조사를 의뢰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날 이 해역의 바닷물을 채수하고 정밀 검사에 들어갔으며 결과는 10일 후쯤 나온다. 군은 결과가 확인되는 대로 투명하게 주민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평산 우라늄 정련공장 방사성 폐수와 관련해선 지난 2019년에도 같은 의혹이 제기됐으나 인체에 위해를 가할 정도의 방사능 수치는 나오지 않았다.


강남주 기자
2025-07-0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