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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숙 경기도의원, 장애인 인권과 생활환경 개선 위한 현장중심 의정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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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숙 의원. 7월 21일, 고양시 관내 장애인 거주시설을 직접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입소 장애인의 생활 여건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목소리 청취.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곽미숙 의원(국민의힘, 고양6)은 지난 7월 21일(월), 고양시 관내 장애인 거주시설을 직접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입소 장애인의 생활 여건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곽미숙 의원은 시설 관계자들과의 간담을 통해 “장애인 당사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안전한 생활공간과 자율적인 사회참여가 가능한 여건 마련이 중요하다”며, “시설 종사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확대하는 방향의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곽미숙 의원은 “장애인복지시설은 단순히 보호의 개념을 넘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돌봄 공동체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오는 9월 경기도의회 회기 중에는 도내 40여 개 주요 거주시설에 대한 간담회를 추진하고, 도 차원의 정책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곽미숙 의원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복지와 인권 정책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으며, 장애인 권익 신장을 위한 의정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시설별 운영 애로사항과 개선 요구를 도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실질적인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시설환경 개선, 종사자 처우 개선, 긴급돌봄 체계 구축 등 구체적인 정책 제안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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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