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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원과 직원 대상 소통을 통한 공감 리더십 강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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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의원 및 직원 대상 ‘공감의 언어, 변화를 만드는 의정’ 인문학 특강에서 이지영 강사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10일(수) 대회의실에서 의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공감의 언어, 변화를 만드는 의정’이라는 인문학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최근 의정활동에서 언어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상황 속에서, 공감과 품격 있는 언어를 통한 리더십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사회탐구 분야 대표강사이자 인문학 대중강연가인 이지영 강사가 ‘말의 힘과 공감의 언어’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지영 강사는 말의 태도와 표현의 방식이 사회적 책임과 리더십의 본질임을 강조하며, 소통을 통해 변화와 신뢰를 이끄는 언어의 힘에 대해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진경 의장(더민주, 시흥3)은 “말의 품격이 곧 의정의 품격이라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의정활동에 나서야 한다”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의원과 직원 모두 도민과의 더 많은 소통과 신뢰 강화를 위해 더 깊이 있게 성찰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인문학 교육뿐만 아니라 정책 이해력, 지역현안 대응력, 공공커뮤니케이션 역량 등 의정활동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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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