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레트로 감성 속 특별한 밤나들이…27일 ‘석계역 달빛야시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노원구는 월계동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27일 오후 2~10시 석계역 문화공원·공영주차장 일대에서 석계역 달빛야시장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 노원구 제공


행사는 특색 있는 먹거리, 2개 무대를 활용한 공연과 이벤트, 추억의 즐길 거리와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24개의 먹거리 부스는 노원 지역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노원수제맥주협동조합과 브로이하우스 바네하임이 수제맥주를, 공릉동도깨비시장상인회는 수제막걸리를 준비한다.

행사장 구성과 이벤트를 레트로 콘셉트로 통일했다. 추억의 골목, 문방구, 오락실 등이 조성되고 추억의 놀이공간도 마련된다. 밴드 송골매의 보컬 구창모를 필두로 지세희, 권설경이 추억의 무대를 되살린다.

지난해 처음 열린 이 행사는 정례화된 지역 대표 축제가 없었던 월계동 주민에게 즐길 거리를, 상인들에게도 활력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문화도시 노원답게, 상권 활성화도 문화 이벤트와 접목해 특색있게 준비했다”며 “석계역 상권이 불황을 이기며 다시 활기를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