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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서울시의원, 양성평등 지역 기반 협력 강화 위한 ‘2025 서울 서남권 네트워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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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의 장 기대”
서남권 자치구 7개 지역... 여성·일·돌봄·안전 분야의 다양한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양성평등 위한 협력 강화 구축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양성평등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


지난 24일 ‘2025 서울 서남권 양성평등 네트워크’ 간담회에 참석해 축사하는 강석주 의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24일 서울시여성가족재단 2층 교육장에서 개최한 ‘2025 서울 서남권 양성평등 네트워크’ 간담회에 참석했다.

서울시와 서남권 자치구(강서, 양천, 영등포, 구로, 금천, 관악, 동작)의 관계자 52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여성가족재단과 여성단체협의회, 돌봄 및 가족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간담회는 동북권, 동남권, 도심·서북권에 이어 네 번째로 열린 지역 네트워크 행사로, 주제와 영역을 넘어 자치구별 현안을 공유하고 협업을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양성평등을 위한 지역 기반 네트워크 구축에 중요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석한 강 의원은 “이번 간담회는 서울시와 서남권 자치구 간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24일 서울시여성가족재단 2층 교육장에서 개최한 ‘2025 서울 서남권 양성평등 네트워크’ 간담회


특히 여성·일·돌봄·안전 등 여러 분야의 기관과 단체들이 협력 방안을 모색한 가운데, 여성발전센터와 어린이집연합회 간의 협업을 통해 어린이집 급식 조리사 양성 프로그램 운영과 수료생 파견 등의 성공 사례가 공유됐으며, 여성단체협의회와 재향군인여성회의 협력 인력을 가족센터 활동에 활용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또한 약사회의 소녀 돌봄 약국 운영과 서울시, 대한 아동학대협회, 경찰서 간의 협업 방안도 함께 다뤄졌다.

끝으로 강 의원은 “이번 행사는 지역 기반 양성평등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되었으며, 서울시와 자치구 간의 협력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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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