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병도 서울시의원, ‘제16회 서울사회복지대상 대회장상’ 수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복지정책 개선, 약자 보호 입법, 현장 중심 의정활동 공로 인정


지난 7일 ‘제16회 서울사회복지대상 대회장상’을 수상한 이병도 의원(왼쪽)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이 지난 7일 ‘제16회 서울사회복지대상 대회장상’을 수상했다.

‘서울사회복지대상’은 서울복지신문사가 주최하는 행사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지방의원, 지방자치단체장, 복지 종사자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회장인 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직접 시상하고, 수상자를 격려하며 행사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제10·11대 의원으로서, 시민 복지 증진과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입법 및 정책 제안에 힘써왔으며, 현장을 중심으로 취약계층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의원은 ▲‘디딤돌소득 시범사업’ 효과에 대한 객관적 평가 촉구 ▲‘손목닥터9988’ 사업의 효과성 검증 및 운영방식 개선 요구 등 주요 복지사업의 공정하고 체계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또한 시민 안전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입법활동을 펼쳤다. ‘서울시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 지원 조례’ 개정을 통해 ‘디지털성범죄 안심지원센터’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서울시 스토킹 예방 및 피해자 등 보호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스토킹 피해자의 2차 피해 방지 및 피해자 지원체계를 강화했다.

아울러, ‘서울시 출산 및 양육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대표발의해 신혼부부 주거비 지원의 제도적 근거를 확보함으로써 주거 부담 완화와 결혼·출산 친화 환경 조성에도 기여했다.

이 의원은 “오늘 이 상은 그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이자, 남은 임기 동안 시민을 위해 더 노력하라는 격려라고 생각한다”라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서 시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