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의회, 직원 대상 ‘자치분권 토크콘서트’ 개최 “자치분권 공감대 형성과 지방의회 발전방향 공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5년 자치분권 토크콘서트’(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는 26일 도의회 예담채에서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자치분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조직 내 공감대 형성과 지방의회의 발전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자치분권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토크콘서트는 자치분권에 대한 강연과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한 소통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도의회 홍보대사 개그맨 윤정수 씨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준식 행정안전부 선거의회자치법규과장이 ‘지방의회 발전 방향’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준식 과장은 자치분권의 의미와 흐름, 지방의회의 역할 변화, 지방의회법 제정 등 제도적 과제를 중심으로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강연 이후에는 직원들이 현장에서 자치분권과 지방의회 운영에 관련된 질문을 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듣는 토크콘서트가 이어졌다.

박경순 법제과장은 “토크콘서트는 일방적인 강연을 넘어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리로, 자치분권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자치분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채호 의회사무처장은 “지방의회 부활 34년을 맞은 지금, 자치분권은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핵심 과제”라며 “지역과 도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분권의 원칙은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토대”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이 자리가 자치분권을 보다 가깝게 이해하고,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위상 강화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무엇을 고민해야 할지 함께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제도 개선과 정책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지방의회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소통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