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도, 모금액·답례품 규모 전국 1위 ‘우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도


전복.


지난해 전남 지역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은 239억 원으로, 3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했다.

전남도는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기부금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효능감 있는 기금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답례품 발굴과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홍보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쳤다.

특히 전남도와 시군이 협업해 추진한 ‘마을 공동 빨래방 운영 사업’, 곡성군의 ‘소아과를 선물하세요!’, 완도군의 ‘완도BC 유소년야구단 육성 지원’ 등은 지역 주민의 생활 개선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우수사례로 주목받는 등 각종 평가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모범 운영 사례로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전남도는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규모인 334개 종류의 답례품을 보유해 기부자 선택 폭을 크게 넓혔다. 지역 농·수·축산물은 물론 가공식품과 지역 공예품, 체험형 서비스까지 아우르며 품질과 지역성, 스토리를 담은 브랜드형 답례품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에는 목포 ‘플레이파크’ 입장권, 광양 도선국사마을의 ‘손두부 만들기 체험’ 등 지역 관광·문화 자원을 접목한 체험형 답례품이 큰 호응을 얻으며, 전남형 콘텐츠 기반 답례품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특색 있는 고품질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답례품 관리 시스템 고도화와 품질 개선을 통해 기부자의 선택권과 만족도를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무안 류지홍 기자
2026-01-22 C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