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도, ‘친환경농산물 구매알선센터’ 본격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과수·채소 36개 품목 대상…농가 안정적 판로 확보 기대


친환경농산물 구매알선센터 전경.


전남도는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가의 안정적 판로 확보와 유통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농산물 구매알선센터’를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구매알선센터는 생산 농가의 판로 확보 어려움과 유통업체의 생산정보 부족으로 적기에 물량을 확보하지 못하는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용을 바라는 농가는 수확 2개월 전 센터에 사전 신청해야 하며, 센터는 확보한 유통망과 매칭해 농산물이 적기에 출하·판매되도록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가와 유통업체로 ▲계약을 하지 않은 농가 ▲납품처 사정으로 공급에 차질이 생긴 농가 ▲계약재배 물량을 확보하지 못해 신규 구매를 희망하는 유통업체다.

대상 품목은 과수·채소 등 36개 품목이며 신청은 전화(061-330-4900)나 호남권 친환경농산물물류센터 누리집에 하면 된다.

김영석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구매알선센터가 판로 사각지대에 놓인 농가의 부담을 덜고 안정적 소득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이용 바란다”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통 채널 다각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구매알선센터는 2025년 전국 최초로 시범 운영해 2억 6000만원 상당의 판매를 알선하는 성과를 올렸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