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닥터와 걷는 재미로 팔팔해진 서울 6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세계인과 즐기는 ‘강남 페스티벌’, K팝·패션·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십 년 전 기록도 빠르게 찾는다…중구, 소공누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체납징수·복지 모두 잡는 강서구 체납관리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구, 단편영화 ‘지아’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상영작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랑양원미디어센터 ‘2025 어린이 영화교실’에서
참가 어린이, 촬영·편집까지 영화 제작 전 과정 참여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선정작’에 선정된 중랑구의 단편영화 ‘지아’ 스틸컷에서 주인공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중랑구청 제공


서울 중랑구는 단편영화 ‘지아’가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국제어린이감독 경쟁 부문 본선 상영작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지원작 162편 중 8편의 본선 상영작에 포함된 것이다.

‘지아’는 중랑양원미디어센터 ‘2025 어린이 영화교실’에서 제작된 4분 37초 분량의 극영화다. 단짝 친구 윤아와 전학생 지아의 갈등과 화해를 어린이 시선으로 담았다.

영화교실에는 초등학교 4~6학년 25명이 참여해 ‘지아’를 포함한 4편의 단편영화를 완성했다. 참가자들은 감독, 조감독, 촬영감독, 배우 등으로 참여해 시나리오 작성부터 연기, 촬영, 편집까지 영화 제작의 전 과정을 경험했다. 올해 영화교실은 19명이 참여해 2편의 단편영화를 제작한다.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다음달 10~15일 롯데시네마 은평과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영화 ‘지아’는 다음달 12·13일 상영되며 12일에는 ‘감독과의 대화(GV)’도 진행된다. 최종 수상작은 약 250명의 어린이 심사단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류경기 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린이가 영화를 배우고 창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