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네팔 대홍수로 화성시민 1명 실종…정명근 시장, “무사 귀환 염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명근 화성시장 SNS 캡처


최근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한국인 9명이 실종된 것과 관련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깊은 애도를 표하고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 염원과 함께 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

정 시장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네팔에서 갑작스럽게 발생한 홍수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참으로 안타깝고 마음이 무겁다”며 “소중한 가족과 이웃을 잃으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피해를 보신 모든 분들의 일상이 하루빨리 회복되기를 기원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현재 실종자 가운데 아홉 분의 한국인이 계신 것으로 확인되어 더 걱정이 크다”며 “정부에서도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파견해 구조와 수색에 나서는 만큼 실종되신 분들을 하루빨리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가족의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고 계실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아홉 분 모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화성시도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시의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등에 따르면 네팔에서 실종된 한국인 9명 중 3명이 경기도민(용인 2명, 화성 1명)으로 파악됐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