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韓총리 “수도권 공공기관 350곳 지방 이전…중앙행정기관도 본격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성숙 국무총리가 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3 연합뉴스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곳이 오는 2027년부터 지방으로 자리를 옮긴다. 정부는 필수 인원만 남기고 옮긴다는 원칙 하에 올 4분기 안에 이와 관련한 구체적인 이전 계획을 내놓기로 했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곳을 대상으로 잔류 최소화 원칙 하에 올 4분기 중 이전 계획을 발표하고 2027년부터 이전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한 총리는 “일부 이견과 이해관계의 벽이 없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지방정부, 노동계 등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경청해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이전 계획을 만들겠다”며 사회적 진통을 최소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수도권의 중앙행정기관도 세종시로 차례차례 자리를 옮긴다. 정부는 2027년 상반기부터 파급력이 큰 기관부터 우선 이전할 계획이다.

한 총리는 “세종시는 국가 균형발전의 상징이자 중심 축”이라며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2029년 8월 건립해 행정의 중심을 세종에 두고 2033년 국회 세종의사당 완공도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세종시를 ‘명실상부한 국정 운영의 중심지’로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김성은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