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 자치구 장애인 선수단과 함께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응원
“장애가 사회참여의 제약이 되지 않는 서울 만들도록 현장의 목소리 세심히 살필 것”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우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동작2)은 지난 7일 노량진 축구장에서 열린 ‘2026 서울시장애인한마음체육대회’에 참석해 참가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장애인체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25개 자치구 선수단이 참여해 투호, 한궁, 미니파크골프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펼쳤다.
김 위원장은 대회를 마련한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이용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한마음’이라는 이름처럼 오늘 대회가 경기의 승패를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마음을 나누며 우정과 연대를 더욱 단단하게 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에게 힘찬 박수와 따뜻한 응원을 보내며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드시기를 바란다”며 “무엇보다 모든 참가자가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고, 좋은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류정임 리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