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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종자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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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종자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첫걸음

- 실시간 원스톱 업무처리 및 대국민 서비스 구현을 위한 기반 마련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실시간 원스톱 업무처리 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등록신품종 및 산림생명자원, 국내 조림용 산림종자의 체계적인 관리와 국가 자원정보의 공유를 위한 ‘국가산림품종 통합관리시스템 정보화전략계획’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종자산업 분야에서 국제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국제 전자출원시스템 출범(2019.1.)에 따른 신품종 개발 촉진과 지식재산권 확대에 필요한 국가산림품종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이 시급한 상황이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방향성 도출을 위하여 대내·외 환경요인 분석, 최신 정보기술의 변화, 선진사례 조사·분석, 유관기관 인터뷰, 국민생각함 등을 통한 정보화 개선 방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시스템 구축을 위한 목표 모델 및 세부 이행계획을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산림 신품종 출원, 품종의 생산·수입 판매신고, 종자검정 신청 등 주요 대국민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제공하여 대국민 편의성 향상과 함께 국가산림품종자원의 체계적인 이력관리로 국민 누구나 신뢰도가 높은 자원정보를 상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모든 과정에서 나온 의견을 충실히 담아 대국민 서비스 향상 및 행정업무 효율화를 꾀할 수 있는 국가산림품종 통합관리시스템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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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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