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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외교원과 국회사무처간 교육·연구 분야 교류 협력에 관한 개정 약정」 서명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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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수) 박철희 국립외교원장은 이광재 국회사무처 사무총장과 국립외교원에서「국립외교원과 국회사무처간 교육·연구 분야 교류협력에 관한 약정」개정본에 서명하였다.




  ㅇ 국립외교원과 국회사무처간 교류 협력에 관한 약정은 2013년에 체결되었으며, 특히 금번 개정본에는 △주요 외교 이슈 및 외교 전략에 관한 공동 연구 및 자문 등 신규협력 분야가 추가되었고, △양 기관 직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협력에 관한 조항도 구체화 되었다. 




  ㅇ 서명에 앞서 박철희 외교원장은 금번 약정 개정으로 국회와의 실질적인 협력이 확대될 것으로 확신하고, 앞으로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하였으며, 이광재 사무총장은 미중 경쟁, 기술경쟁, 기후 위기로 인한 국제질서가 재편되고 있는 상황에서 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국회도 국제전략 수립 및 외교역량 강화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국립외교원의 협력을 당부하였다.  




□ 금번 개정약정 체결로 국립외교원과 국회사무처간의 교육·연구 분야 협력 확대를 통해 주요 외교 이슈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외교, 의전 및 입법 등 분야에서 양 기관 직원들의 역량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한다. 




□ 이와 관련, 금일 동 약정 서명식 직후 양 기관간 협력의 첫 프로그램으로 ‘국회 신임실무자 의전 과정’이 국립외교원에서 실시되며, 동 과정에는 신규 임용된 국회사무처 행정서기 30명이 참여한다. 




   ㅇ 국가의전 및 국제예절, 소통 영어 등 외교부 직원 및 전직 대사의 현장감 있는 강의로 교육생들에게 외교부가 가진 의전 분야의 생생한 지식과 경험을 전수하고, 신임실무자로서 필요한 기본소양을 함양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 한편, 금일 개정된 약정을 기반으로 국회사무처 직원 대상 국제화 심화 교육과정이 9월 초 국립외교원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붙임 : 국립외교원과 국회사무처간 약정 서명식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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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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