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관련 최후 국외도피자 유혁기 국내 송환
- 미국 법무부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세월호 관련 국외도피자 송환 종결
- 국제공조 강화로 국외로 도피한 주요 부패·경제사범 송환 노력 지속
○ 법무부는 유병언 전(前)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유혁기(남, 50세)의 신병을 범죄인인도 절차에 따라 미국 당국으로부터 인계받아 2023. 8. 4.(금) 05:20(한국시각) 인천국제공항으로 송환할 예정입니다.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세월호 관련 최후 국외도피자 유혁기 국내 송환
- 미국 법무부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세월호 관련 국외도피자 송환 종결
- 국제공조 강화로 국외로 도피한 주요 부패·경제사범 송환 노력 지속
○ 법무부는 유병언 전(前)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유혁기(남, 50세)의 신병을 범죄인인도 절차에 따라 미국 당국으로부터 인계받아 2023. 8. 4.(금) 05:20(한국시각) 인천국제공항으로 송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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