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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 여름철 폭염 대비, 국립자연휴양림 24시간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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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특보 속 안전한 대국민 휴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잇따른 폭염특보 속에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을 위해 최고의 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전 직원이 24시간 비상체제로 휴양림 운영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 43개 국립자연휴양림 전 직원은 객실 및 야영시설 등 휴양시설을 이용하는 방문객의 불편이 없도록 24시간 성수기 비상대책을 마련하고 실시간 시설 점검 및 편의시설 정비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최근 집중호우 등으로 약해진 지반을 고려하여 자연휴양림 내 주요 산책로의 보수와 계곡부 점검, 체험시설 등에 대한 이용객 안전관리를 위해 폭염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국립무의도자연휴양림(인천) 강호병 팀장은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산과 바다를 즐길 수 있는 휴양림이라서 많은 국민들이 찾아오신다”라며, “폭염속에서도 비록 적은 인원과 피로 누적으로 근무 여건은 어렵고 힘들지만, 고품격의 휴양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교육.문화프로그램 운영은 폭염에 대비하여 시원한 실내 목공예실 중심으로 운영하고, 일부 야외 프로그램도 아침과 오후 시간대로 조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폭염대비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변화시켰다.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는 ‘아침 숲 명상’ 프로그램을 8월 한 달간 오전 7시 30분부터 운영하여 이용객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현장의 근무직원들에 대해서 무더위 속에서도 지치지 않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고, “점점 심해지고 있는 폭염속에서도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국립자연휴양림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관리와 안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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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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