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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바누아투 대통령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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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


바누아투 대통령과 회담


- 바누아투 대통령 첫 방한


- 개발협력, 기후변화 대응, 해양수산 등 분야별 협력 강화 방안 논의






□ 한덕수 국무총리는 8월 7일(월)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니케니케 부로바라부(Nikenike Vurobaravu)」 바누아투 대통령과 회담을 갖고 △양국관계  △분야별 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한 총리는 1980년 바누아투의 독립 직후 양국이 외교관계를 수립한 이래 우호협력 관계를 지속 발전시켜 왔음을 평가하고, 우리 정부가 바누아투를 포함한 태평양도서국들과의 호혜적 협력 강화에 큰 중요성을 부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ㅇ 부로바라부 대통령은 한 총리의 환대에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양국간 활발한 소통과 협력을 이어나가자고 했다.




□ 한 총리는 지난 5월 ‘2023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를 개최하였다고 언급하며, 정상회의 이후에도 기후위기 등 태평양도서국들의 당면 과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ㅇ 부로바라부 대통령은 한국이 최초의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태평양도서국들과의 협력을 획기적으로 진전시켜 가고 있음을 평가했다.






□ 양측은 △개발협력 △기후변화 대응 △해양수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ㅇ 부로바라부 대통령은 바누아투의 발전을 위한 우리 정부의 그간의 기여에 사의를 표했으며, 한 총리는 앞으로도 바누아투의 수요와 우선순위를 반영한 맞춤형 협력을 확대해나가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 이번 회담은 양국 간 분야별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전략적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태평양도서국에 대한 우리의 기여 확대 의지를 보여준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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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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