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참고) 산업안전보건본부장, 태풍 대비 사업장 긴급 안전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8월 9일 「태풍·폭염 대응 특별 현장점검의 날」로 지정
- 태풍 대비 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장의 안전조치 점검·지도에 역량 총동원


태풍 카눈(KHANUN)이 8월 9일부터 11일까지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고용노동부 류경희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8.9.(수) 10:00 세종 산업단지 내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태풍·폭염 대응상황을 점검·지도했다.
 
고용노동부는 8월 9일을 「태풍·폭염 대응 특별 현장점검의 날」로 지정하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공단, 민간재해예방전문기관 등 역량을 총동원하여 사업장의 안전조치 상황에 대해 긴급 현장 점검·지도에 나서고 있다.
 
또한, 중대재해 사이렌(오픈채팅방)을 통해 태풍경로 등 기상 상황과 함께 ‘태풍 대비 사업장 조치사항’·‘태풍 대비 사업장 자율점검표’를 신속히 공유·전파하여 사업장에서 선제적으로 안전점검과 예방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류 본부장은 “극심한 폭염에 이어 태풍의 영향으로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이 크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사업장에서는 철저한 안전조치로 인명피해 없이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하며,
 
“태풍에 따른 강풍·침수·붕괴·감전 위험에 대비한 안전조치, 그리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물-그늘(바람)-휴식 준수와 더불어, 근본적으로는 사업장에서 노사가 함께 폭우·폭염·태풍 등 계절적 요인을 감안한 위험성평가를 실시하고 사업장 전반의 안전을 점검·조치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였다.


문  의:  산재예방지원과  김현아 (044-202-8923)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