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참고) 7월 고용률(63.2%)은 역대 최고 실업률(2.7%)은 역대 최저 기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취업자수는 29개월 연속 증가(21.1만명)하며 1~7월 평균 전년 동월대비 +34.9만명 증가

7월 고용률은 63.2%, 실업률은 2.7%로 7월 기준 역대 최고(’82.7월 이후)·최저(’99.6월 이후)를 기록하며 양호한 고용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취업자수는 돌봄수요 증가 등에 따라 보건복지업·대면서비스업 중심으로
전년대비 21.1만명 증가(29개월 연속, 1~7월 평균 34.9만명)하였으나, 증가폭은 전월에 비해 둔화되었다. 이는 건설경기 부진, 기상악화, 반도체 수출감소 등에 따른 건설업, 농림어업, 제조업 취업자수 감소 등에 기인한다.
 
청년층(15~29세)의 경우 고용률(47.0%)은 7월 기준 역대 3위, 실업률(6.0%)은 7월 기준 역대 최저이며, 핵심 취업연령대인 20대 후반 고용률은 지속 상승 중이나(+0.8%p), 취업자수는 기저효과(‘22.7월 +9.2만명) 및 인구감소(△17.0만명) 등에 따라 지속적으로 감소(△13.8만명)하고 있다.
 
향후 대면서비스업·보건복지업 등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고용률·실업률은 견조한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나, 건설업·제조업 고용둔화 영향 등으로 취업자수 증가폭은 점차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도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 전담반(TF)」을 중심으로 고용동향을 지속 점검하는 한편, 고용 호조세 지속을 위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노력 등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문  의:  미래고용분석과  이보경(044-202-7254)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