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미 외교장관 통화(8.9)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미 외교장관 통화(8.9)



 


아프리카를 순방 중인 박진 외교부장관은 8.9(수) 오후(현지시간) 에티오피아 현지에서 안토니 블링컨(Antony J. Blinken) 미국 국무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한미일 정상회의 준비를 비롯한 주요 현안에 대해 협의 하였습니다.


 


양 장관은 다음주(8.18) 미국 캠프 데이비드에서 개최될 한미일 정상회의가 3국 협력의 역사적 전기가 될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성공적인 정상회의 개최를 위해 한미가 계속해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박 장관은 이번 정상회의를 통해 북한의 고도화되고 있는 핵·미사일 위협 대응을 위한 안보협력을 강화하고, 경제안보, 핵심·첨단기술, 인적교류, 지역 및 글로벌 현안으로 한미일 협력의 외연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습니다.


 


양 장관은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관련 논의하였으며, 박 장관은 미국 스카우트 대표단이 남은 체류기간 동안 한국에 머물면서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붙 임 : 통화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