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림청, ‘잼버리 참가단’에 국립수목원 탐방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잼버리 참가단’에 국립수목원 탐방 지원
- 3개국 참가단, 국립수목원(포천), 세종수목원(세종), 홍릉수목원(서울) 방문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9일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자들이 국립수목원 3곳을 찾아 숲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목원을 찾은 참가단은 사우디아라비아, 불가리아, 대만 등 3개국 170여 명이다.

9일 오전 사우디아라비아 참가단 90명은 경기 포천시 국립수목원을 찾아 숲생태관찰로, 전시원 등 우리나라 대표 수목원의 모습을 돌아보았고, 오후에는 불가리아 참가단 37명이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하여 사계절 온실, 전통정원 등을 관람하였다. 또한, 대만 참가단 40여 명은 이날 오후 서울에 있는 홍릉수목원에서 홍릉숲을 탐방하며 도심의 녹음을 즐겼다.

산림청은 수목원을 찾는 참가단의 불편이 없도록 주차료, 입장료 등을 면제하는 한편, 전문가의 숲 해설, 영문 안내서, 기념품 등을 준비해 제공하기도 하였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대한민국의 수목원을 잼버리 대원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남은 기간에도 각국의 대원들이 우리나라에 대한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