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양수산 산업을 이끌어나갈 유망 해양수산 벤처·창업기업 8개사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양수산 산업을 이끌어나갈


유망 해양수산 벤처·창업기업 8개사 선정


- 역대 최고 경쟁률 14:1 달성, 대상 기업에 사업화, 투자유치, 연구개발 등 지원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해양수산 분야에서 성장 잠재력이 큰 유망 벤처?창업기업 8개사를 ‘예비 오션스타 기업’으로 선정*하고, 8월 9일(수) 정부세종청사에서 인증서 수여식과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


 


* ①삼인엠티에스, ②스타스테크, ③코엘트, ④오즈온바이오, ⑤프록시헬스케어, ⑥에스비비, ⑦해양드론기술, ⑧늘푸른바다


 


해양수산부는 ‘2023 예비 오션스타 기업’에 인증서를 수여하고, 간담회를 통해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그에 따른 개선 방안 등을 마련하여 앞으로 기업 홍보영상 제작, 사업화, 해양수산 연구개발(R&D), 투자유치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기업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우수한 기술성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해양수산 유망기업이 매출액 1,000억 원을 달성하는 오션스타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21년도부터 예비 오션스타 기업 총 20개사를 선정하여 홍보, 사업화, 컨설팅, 투자사 매칭 등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지난 2년간 해당 기업들은 총 243억 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올해는 112개사가 신청하여 14:1이라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해양수산업을 선도할 기업을 조기에 발굴하여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예비 오션스타 프로그램을 통해 해양수산 기업이 꿈꾸는 무한한 성장이 실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