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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상황 점검 회의(8.10(목) 21:30, 정부서울청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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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총리, 태풍피해 및 대처상황 긴급점검


- 위험지역 통행로 차단 등으로 인명피해 최소화 지시






□ 한덕수 국무총리는 8월 10일(목) 21시 30분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를 방문하여 태풍 피해 및 대처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ㅇ 한 총리는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실장으로부터 태풍 피해 및 대처 현황을 보고받고, 이어 서울상황센터에 설치된 CCTV를 통해 전국의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 한 총리는 “경찰, 지자체는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천변, 강둑 등 위험지역에 통행하는 시민이 없도록 철저히 통제하라”고 지시했다.




ㅇ 특히, “각 지자체는 마을방송과 비상연락망 등을 통해 위험지역 통행 금지를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알리고, 위험지역 통행로에 대해서는 경찰, 지자체가 분담하여 입구에서부터 통행을 차단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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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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