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방통위,「2023 청소년 미디어 페스티벌」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계 청소년의 날(8월 12일)’을 맞아 대전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이 미디어에 직접 참여하여 소통하는 장이 열렸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김효재, 이하 방통위)는 대전광역시(시장 이장우),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조한규)과 함께 8월 10일(목)부터 11일(금) 양일 간「2023 청소년 미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올해 9회째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다시 청소년 저널리즘」을 주제로 경진대회 및 시상식·공모전·체커톤(팩트체크+마라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시상식에는 정부, 방송사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청소년을 시상하고,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뉴스제작 경진대회」에서는 총 10팀이,「뉴스콘텐츠 공모전」에서는 ‘기후위기 방범대 팀’(대상)을 비롯한 5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어지는「청소년 체커톤」에서는 총 4개 팀이 수상하였다.

올해 처음 선보인「청소년 체커톤」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챗지피티(GPT)를 활용해 기사를 작성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방법과 지켜야 할 윤리에 대해 토론하여 결론과 대안을 도출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방통위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 스스로가 뉴스 제작과 중계, 팩트체크 등의 주체가 되어 저널리즘을 구현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미래세대가 미디어를 활용하여 자신의 정체성을 적극 표현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내실있는 미디어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