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계농업경영인들과 소통하는 농식품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8월 16일(수) 오후, 경상남도 진주시 진주종합경기장에서 개최하는 「제17회 경상남도 한국후계농업경영인대회」개회식에 참석하였다.


 


  이 자리에서 정 장관은 지난 36년간 농업인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앞장서 온 후계농업경영인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외부 충격에도 흔들림 없는 식량주권 확보를 위하여 가루쌀 산업 활성화와 전략작물직불제 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을 통해 식량자급률을 제고하는 한편,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농업재해에 대한 재해복구 지원제도를 대폭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농업을 미래성장산업으로 발돋움시키고 농촌을 매력 넘치는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정부와 후계농업경영인이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후계농업경영인의 중추적인 역할을 당부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