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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APEC 에너지장관회의 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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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탄소에너지(CFE) 활용 확산에 대한 국제적 공감대 형성 계기 마련 미국, 대만,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무탄소에너지 활용에 대한 협력 논의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는 13차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에너지장관회의가(8.15~16,미국시애틀)가 8년 만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금번 APEC 에너지장관회의는 원전, 수소, 재생에너지 등 무탄소전원을 활용한 전력부문의 탈탄소화 확대, 화석연료로부터 발생하는 메탄의 감축 노력, 공정하고 포용적인 방법을 통한 에너지전환 등 3가지 의제에 대해 21개*의 경제체(economy)간의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 한국, 미국(의장국), 캐나다, 일본, 중국, 러시아, 대만 ,호주, 인니, 말련 등 21개 회원
의장국인 미국 주도로 그동안 지속적으로 실무 의제 협의를 진행하였으나, 회원국들의 이견으로 탈탄소화에 관한 구체적인 목표 설정에 대해서는 합의에 이르지 못하였다.
정부측 대표로 참석한 천영길 에너지정책실장은 전력부문 탈탄소화 세션에서 산업부문 및 전력부문에서 재생뿐만 아니라 원전, 재생, 수소 등 각 국가 현실에 맞는 「무탄소에너지(Carbon-free Energy) 활용 확산」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그 일환으로 천 실장은 ‘23년 하반기부터 시작되는 APEC 기금 프로젝트*로서 한국은 「무탄소에너지 활용 촉진 프로그램」을 공식 제안하고 회원국들의 관심과 지지를 요청하였다.
* 무탄소전원 활용을 통한 APEC 역내 발전부문 탈탄소화 촉진
(Promoting Decarbonization of Power Sector by Using Carbon-Free Energy)
한편, 동 계기에 천 실장은 현지에서 미국·대만 등과 회담을 통하여 무탄소에너지 활용 필요성 및 정책 공조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와 회담시 국내 데이터센터의 투자를 환영하며 앞으로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지역을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추가 투자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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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에너지정책관 |
책임자 |
과 장 |
김호성 |
(044-203-5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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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괄> |
에너지정책과 |
담당자 |
서기관 |
유재영 |
(044-203-51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