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자료] 지역청년 간담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앙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위원, 지역 청년의견 청취


- 지역청년 의견 수렴방안, 지방시대 청년의 역할, 청년정책 추진방향 등 논의


- 연말까지 17개 광역자치단체 직접 방문 예정






□ 국무조정실(실장 방문규)은 올해 8월부터 연말까지 중앙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위원들이 직접 17개 시·도를 방문하는 ‘지역청년 간담회’를 개최한다.




□ 지역청년 간담회는 중앙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위원들이 지역의 청년들과 만나 지역과 원활히 소통하고 지역 청년정책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장으로, 경상북도를 시작으로 총 17회 개최될 예정이다.




ㅇ 지역청년 간담회에는 중앙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위원, 시·도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위원, 지역 청년정책네트워크 참여자와 지역 청년센터장이 참석하며,




ㅇ 지역청년의 의견 수렴방안, 진정한 지방시대를 위한 청년의 역할과 향후 청년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제1회 간담회는 8월 17일(목) 14시, 경상북도 경산시 청년창의창작소 T동 다목적홀에서 개최했다.




* (참석자) 중앙 청년정책조정위원 4명, 경북도 청년정책조정위원 5명, 경북도 청년정책참여단 10명, 국무조정실 및 경상북도 공무원 등 약 25명




ㅇ 경상북도는 올해 지방자치단체 청년정책 기관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우수 지자체로, 첫 번째 간담회 개최 시·도로 정했다.




□ 먼저, 경상북도 청년정책과장이 ‘청년 지방정주시대로 대전환’을 주제로 지방시대 청년정책을 보고했으며 이어 참석자 간 지역청년 의견수렴 방안, 청년정책 추진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ㅇ 이어, 간담회가 개최된 청년창의창작소에 대해 참석자들은 관계자로부터 현황을 청취하고 공간을 둘러봤다.




□ 송경원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장은 “그간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간에는 청년정책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있었지만, 중앙-지방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함께 만날 수 있는 기회는 그리 많지 않았다”며, “중앙 청년정책조정위원회와 지역의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