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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신동익 前 주빈대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 원자력기구(NEA) 「이해관계자 참여, 신뢰, 투명성 및 사회과학을 위한 고위급그룹」 위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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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익 前 주빈대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 원자력기구(NEA) 


「이해관계자 참여, 신뢰, 투명성 및 사회과학을 위한 고위급그룹」 위원 선임




- 우리 원자력 외교 전문가의 OECD/NEA 고위급그룹 진출로 국제 원자력 무대에서 우리나라 위상 제고 및 기여 확대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 원자력기구(NEA : Nuclear Energy Agency)는 금년신설된「이해관계자 참여, 신뢰, 투명성 및 사회과학을 위한 고위급 그룹* (총9인)」의 일원으로 우리 정부가 추천한 신동익 前 주오스트리아대사관겸주빈국제기구대표부 대사를 최종 선임하였다.


*High-Level Group on Stakeholder Engagement, Trust, Transparency and Social Sciences


오는 9월부터 활동을 개시하게 될 이 고위급 그룹은 기후변화 대응 등 저탄소 에너지원으로서의 원자력에 대한 국제사회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여 설치되었으며, 원자력 분야와 시민사회 간 관계 증진을 목표로, 다양한 분야의 이해 관계자들과 효율적인 소통을 통해 원자력에 대한 대중 수용성을 높이고 신뢰를 구축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원자력기구(NEA)는 원자력 개발·이용 관련 공동연구 수행, 안전 규제 및 이해 관계자 참여증진 등 원자력 관련 정책 가이드라인 개발 등을 통해 국제 원자력 분야 규범을 주도하는 기구로, 신동익 前 대사의 고위급그룹 위원 선임으로 국제 원자력 무대에서의 우리나라 위상 제고와 기여 확대가 기대된다.


※ 원자력기구(NEA)는 1957년 12월 유럽경제기구(OEEC) 산하 유럽원자력기구(ENEA: European Nuclear Energy Agency)로 발족된 후, 1972년 비유럽국(일본, 호주)의 가입을 계기로 NEA(Nuclear Energy Agency)로 명칭 변경 후 확대 개편 (우리나라는 OECD 가입 이전인 ’93년 5월에 NEA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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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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