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KOICA 연수 볼리비아 공무원, 국립재활원 방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KOICA 연수 볼리비아 공무원, 국립재활원 방문
- 한국의 선진 재활의료 현장 탐방 및 여성장애인 건강권과 의료접근성 향상 방안 논의 -

국립재활원(원장 강윤규)은 8월 21일(월) 볼리비아 법무부, 국가장애인위원회 등 장애분야 정책 담당자 19명(이하 ‘방문단’)이 한국의 선진 재활의료 현장을 탐방하고 여성장애인의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향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국립재활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KOICA(한국국제협력단)에서 글로벌연수사업(2022~2024)으로 운영 중인 ‘볼리비아 장애여성 성 및 재생산권리 보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던 국제 연수가 올해는 8월 15일부터 8월 25일까지 대면 초청 연수로 진행되고 있다.


방문단은 연수기간 동안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 외에도 서울 노원구청, 서울남부해바라기센터,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 등을 방문하여 장애 여성의 성 권리와 보건복지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 강윤규 원장은 “국립재활원은 WHO 재활 분야 협력센터로서 이번 연수가 볼리비아의 여성장애인 건강권과 의료접근성을 향상시키는 데 초석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를 토대로 양국 간 실질적인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1. KOICA 연수 볼리비아 공무원, 국립재활원 방문 개요


2. KOICA 볼리비아 연수 개요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