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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외교원, 「한미일 정상회의의 전략적 함의」 공개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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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 국립외교원은 8.23.(수) 10:00-11:50에 「한미일 정상회담의 전략적 함의」공개 학술회의를 개최하여, 한미일 3국 협력 관련 전문가 및 기자단, 일반 참석자들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국립외교원이 8.18(금) 열린 한미일 정상회의 결과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국민과의 쌍방향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박철희 국립외교원 원장이 개회사를 할 예정이다. 




  이어 공개 세션에서는 「한미일 정상회의의 전략적 함의」에 대해 이문희 외교안보연구소장의 사회로 신각수 전 주일대사, 이재민 서울대 교수, 김현욱 국립외교원 미주연구부장, 조양현 국립외교원 교수가 발제한 후 자유토론을 진행한다.


  


  이번 공개 회의는 한미일 정상회의를 계기로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한미일 3국 협력의 확대 방안과 글로벌 및 지역 안보 문제에서 3국의 역할과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국립외교원은 주요 외교 사안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정부와 국민 간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는 차원의 공개 회의를 계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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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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