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남부지방산림청, 추석 명절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남부지방산림청은 9월 26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된 이웃을 찾아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문활동은 소외된 이웃을 찾아 위로하고 온정을 나눔으로써 지역 사회의 기부?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하였다.

위문활동은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총 6가구를 방문하여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이웃들과 담소를 나누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펼쳤다.

또한,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 대상 확대 및 이용료 감면 혜택에 대한 안내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규제개선 사례를 소개하여 적극 행정을 실천하였다.

아울러 남부지방산림청 남송희 청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었던 시간이 되어 다행이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나눔을 통해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는 남부지방산림청이 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