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최지 결정까지 두 달,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활동 총력 전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개최지 결정까지 두 달,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활동 총력 전개


-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 국제사회 연대와 협력의 플랫폼이 될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민·관 합동(Korea One Team)으로 유치 총력전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이하 유치위원회)는 9.26.(화) 16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공동 주재로 4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 결정(11월 28일)까지 약 두 달 남은 시점에서 대외 유치교섭활동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향후 유치활동 전략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후보국 간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어 앞으로 남은 2개월간의 노력이 최종 결과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전략국별 맞춤형 유치전략을 정교히하고, 민간과 함께 유치활동에 더욱 매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공동위원장인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어느 한 나라도 소홀히 하지 않고 국제박람회기구(BIE) 대표 한 명 한 명 심혈을 기울여 나간다면, 최종 유치 성공이라는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민간 차원에서도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어 안건 보고를 통해 산업통상자원부는 그간 추진경과와 대외 교섭, 국제박람회기구(BIE) 공식일정(심포지엄, 최종 프레젠테이션(PT)) 준비상황, 해외 홍보 등 유치활동 계획 전반에 대해 보고하였다. 또한 외교부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교섭을 모든 외교활동의 최우선 순위에 두고, 총력 외교를 전개할 계획임을 발표하였다.




 


유치지원민간위원회(사무국 : 대한상의)에서도 기업별 협력사업을 활용한 교섭계획 등을 설명하면서 마지막까지 기업들의 역량을 총결집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하였다.




 


담당 부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책임자


팀 장


김덕구


(02-2036-9810)


<총괄>


유치지원단


담당자


사무관


김형은


(02-2036-9811)


<공동>


경제조정실


산업과학중기정책관실


책임자


과 장


우향제


(044-200-2211)


담당자


전문위원


김태민


(044-200-2220)


<공동>


외교부


책임자


과 장


김지연


(02-2100-8231)


담당자


서기관


이용진


(02-2100-8235)


<공동>


대한상공회의소


사무국


책임자


실 장


임충현


(02-6050-3451)


담당자


차 장


이승륜


(02-6050-3452)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