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 경계를 넘어온 아름다움을 선보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탈북화가 ‘오성철’ <표현의 조건형식> 특별 전시
-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 경계를 넘어온 아름다움을 선보이다 -



□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이하 ‘센터’)는 탈북화가 오성철의 <표현의 조건형식> 특별전시를 10월 4일(수)부터 12월 31일(일)까지 개최합니다.


o 이번전시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 5층 특별전시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 북한에서 체제 선전화를 그렸던 오성철 작가는 국내정착이후 북한예술활동의 획일화를 고발하며 우리 사회의 자유, 다양성을 기반으로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o 작가는 이번 전시 <표현의 조건형식>에서 한반도의 분단이 낳은 혼돈을 담아내는 한편, 서로 다른 문화가 만나 공존할 수 있는 ‘아름다움’이란 무엇인지 화두를 던지며 관람객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o 전시작품은 총 16점으로 유화 4점, 사진 2점, 오브제 및 오일 활용 작품 2점과 혼합재료를 활용한 작품 8점입니다.


□ 향후, 특별 전시 연계행사로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는 지역주민과 탈북민이 다양한 문화예술작품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붙임> 1. 전시개요 및 작가약력 2. <표현의 조건형식> 전시 포스터 및 참여 작품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