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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보도자료) 소방청, 국제탐색구조자문단(INSARAG) 아-태 지역회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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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발생 시 피해최소화를 위한 국제사회 공조 강화”





소방청,국제탐색구조자문단「아-태 지역회의」참석






-대한민국,뉴질랜드 등20개국100여명의 국제구조 정책담당자 한곳에 모여


- 3년간 의장국가 역임한 대한민국 소방청,아-태 지역 운영 계획 및 현안 논의



- 대한민국 국제구조대,탐색구조 역량 강화 위한UN전문교육과정 확대 제안




대한민국,뉴질랜드,싱가포르,파키스탄,인도네시아 등20개국100여명의 국제구조 정책·운영 담당자들이 한곳에 모여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제구조 현안을 논의한다.


소방청(청장 남화영)은119대응국장을 포함한 국제구조정책 담당자3명이26일과27일 이틀간 뉴질랜드에서 개최되는국제탐색구조자문단(INSARAG)아시아-태평양 지역 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INSARAG)은국제연합(UN)산하 인도지원조정실(OCHA)내에 설립된 기구로,1991년“국제 구조의 효율 및 조정 강화”를 목적으로 창설되어 해외 재난 발생 시 각국 구조대의 탐색구조 활동 조정과 통제를 위해 총5개의 그룹(▲아프리카·유럽·중동 지역▲미주 지역▲아시아-태평양 지역▲USAR TEAM LEADER▲INSARAG실무그룹)을구성해 운영 중이다.







·(창 설)1991년「UN총회 의결“국제 구조의 효율 및 조정 강화”」


·(운 영)UN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


·(회원국)69개국(아·태10,유럽·아프리카·중동46,미주13)


·(역 할)국제 재난 시 피해 저감을 위한 회원국 간 조정 및 상호 협력


아시아-태평양 지역그룹은 매년 신임 의장국을 선정하고 총3개국이 의장 역할을수행*한다.이번 회의는 국제연합(UN)인도지원조정실(OCHA**)이 주최하고`23년도 의장국인뉴질랜드 주관으로26일부터 이틀간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개최된다.


*의장국가 구성(트로이카, 3개국) :「2022년 대한민국」,「2023년 뉴질랜드」,「2024년 파키스탄」


**UN인도지원조정실(OCHA) : United NationsOffice for theCoordination ofHumanitarianAffairs



UN INSARAG조직도












국제연합(UN)


















































인도지원조정실(OCHA)


















































국제탐색구조자문단(INSARAG)














































의장 그룹








INSARAG사무국


























































아프리카,유럽,중동 지역그룹



미주 지역그룹



아시아-태평양 지역그룹



USAR TEAM LEADER



INSARAG실무그룹










`23년 의장국인뉴질랜드 국가재난관리청과 외교통상부의 주관으로개최되는이번 아-태지역 회의는▲지역 주요 현안 논의▲튀르키예 지진 대응의 현장활동 경험 공유▲아-태 지역 국가들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토의한다.


아울러재난 대응 의사 결정 절차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홍수 등자연재해에 대한 대응,국가인증 탐색구조능력 등급분류 체계 논의등을 진행한다.


이어`24년 트로이카(`23. `24. `25.)의장국가를 소개하고,`22년 의장국으로서 서울 아-태지역 회의를 주최하는 등3년간 의장국가 역할을 수행한 대한민국 소방청장의 영상 인사말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한다.


특히,소방청은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의 역할과 영향력을 확장하기 위해,이번 아-태지역 회의에서 탐색구조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UN국제전문 교육과정 확대를 제안하였으며,각국의 의견을 청취하여내년도 국내 운영 계획 반영을 추진하는 등 국제기구 협력에 기여할 계획이다.


남화영 소방청장은“최근 모로코의 지진이나 리비아의 홍수와 같이 세계는 지금도 각종 재난에 고통 받고 있다.우리 대한민국 탐색구조팀은2011년부터최고 등급(HEAVY)의 역량을 보유한 국가로 분류되어세계 어느 곳의 재난에도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다”며, “피해 최소화를 위한 국제 재난 대응 공조라는 큰 뜻을 품고 앞으로도국제적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1년부터 최고등급(HEAVY)을 유지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지난2월 튀르키예 강진 현장에 급파되어11일간 생존자8명을 구조하고 희생자 시신19구를 수습했다.오는10월 재인증을 위한 평가를 앞두고 있다.



담당 부서


소방청


책임자


과 장


김학근


(044-205-7610)



구조과


담당자


소방교


이진영


(044-205-7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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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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