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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제1차관, 산후조리원 역량강화 위한 현장 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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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제1차관, 산후조리원 역량강화 위한 현장 의견 청취


- 공공-민간 산후조리원 관계자 간담회 실시 -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1차관은 9월 27일(수) 서울 송파구 소재 공공산후조리원(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과 소피아 산후조리원을 방문하여 산후조리원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산후조리 종사자와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기일 제1차관은 먼저 공공산후조리원을 방문하여, 2014년부터 현재까지의 산후조리원 운영 현황 및 공공산후조리원이 관내 산모와 영유아의 모자보건 증진을 위해 수행한 다양한 프로그램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였다. 




  이후 방문한 소피아 산후조리원에서도 일반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자녀 양육의 첫 시작점으로써 산후조리원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 등에 대하여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서울시 송파구 공공산후조리원 센터장은 “저출산 시대, 산후조리원은 생애초기 영아의 건강과 산모의 양육 역량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보다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여야 한다”라는 의견을 개진하며, “공공-민간 관계없이 산후조리원의 전반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산후조리 종사자의 교육 지원을 강화하는 등 정부의 폭넓은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건의했다.




 소피아 민간 산후조리원장은 “우리나라의 많은 산모들이 산후조리원을 산후조리를 위한 1순위 장소로 생각하는 만큼, 산모 및 신생아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해 누구에게나 산후조리원 이용이 좋은 기억으로 남게끔 노력하겠다”라고 다짐을 밝혔다. 




 이기일 제1차관은 “정부는 저출산 시대 공공, 민간산후조리원 전체가 출산 초기 산모 건강관리 및 육아교육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및 정책을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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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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