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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남부 국경지대 주둔 바레인 군인에 대한 공격 관련 대변인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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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난 9.25.(월) 사우디아라비아 남부 국경지대에서 바레인군이 공격을 받아 사상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 우리 정부는 사망한 바레인 군인 및 유가족에 진심 어린 애도를 표하며 부상자들의 조속한 회복을 기원한다. 




 2. 우리 정부는 이번 공격을 규탄하며, 모든 관련 당사자가 예멘 내 평화와 안정 달성을 위한 노력에 역행하는 긴장 고조 행위를 최대한 자제할 것을 촉구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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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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