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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국회의원 방한단과 재건사업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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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국회의원 방한단과 재건사업 협력 논의


- 한국의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참여와 대표단 방문 관련 의회 차원의 협조 요청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10. 6.(금) 오후 17:30~18:00에 우크라이나-한국 의원친선협회 대표단과 만나 양국 간 경제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번 면담에는 안드리 니콜라옌코 의원, 세르히 타루타 의원과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가 참석하였다.


 


안 본부장은 러-우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하는 한편, 우크라이나 측이 재건사업과 관련하여 우리나라와의 협력에 관심을 보이는 전력 기반(인프라), 원자력, 재생에너지 등 에너지 분야와 리튬 등 자원 공동개발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은 우크라이나와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양국이 함께 협력사업을 발굴·구체화해 나가자고 제안하였다.


 


끝으로 안 본부장은 산업통상자원부도 국토교통부(9. 13.~14, 키이우 방문)에 이어 적절한 시기에 우크라이나 재건협력에 참여하기 위해 민관 대표단을 구성하여 키이우를 방문할 계획임을 밝히며, 우리 대표단의 방문 활동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크라이나 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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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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