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외교부 신입직원 임용장 수여식 개최(10.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진 외교부장관은 10.6(금) 2023년 외교부에 새로 입부한 직원들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임용장 수여식에는 9.1자로 임용된 3등급 공채 외무행정관 26명을 중심으로, 작년 외교관후보자 과정을 수료한 5등급 외무사무관 5명, 경력경쟁채용 임용자 12명 등이 참석하였다. 환영식은 박 장관의 신입직원 대표에 대한 임용장 수여와 격려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박 장관과 외교부 간부, 직원들이 신입직원 및 초청 가족들과 환담하며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박 장관은 신입직원들에게 따뜻한 환영의 뜻을 전하는 한편,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하고 엄중한 복합위기의 시대에 우리 정부의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이 국제사회의 문제들을 방관하지 않고 우리의 위상과 국력에 걸맞는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는 대외적 약속이자 우리의 시대적 사명임을 강조하면서, 새로 입부한 직원들이 이러한 비전 실행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우리 외교의 정예 요원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하였다.


 


이와 함께, 박 장관은 신입직원 한명 한명이 우리 대외관계의 버팀목이자 국익의 수호자로서 자부심과 긍지, 애국심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우리의 시대적 사명에 헌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붙임 : 행사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