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원식 장관은 경계작전 현황을 보고받고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강조하였습니다.
ㅇ 신원식 장관은 “그동안 북한은 우리 정부 집권 2∼3년 차에 대형 도발을 감행해 왔다.”며,
만약 적이 도발하면,
“첫째, 즉각 응징하라. 둘째, 강력히 응징하라. 셋째, 끝까지 응징하라.”고 지시하였습니다.
ㅇ 아울러 “지휘관을 중심으로 일치단결하여 굳건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장병들을 보니 마음 든든하다”며 국군장병들의 복무여건 개선과 명예 고양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격려하였습니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