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령 밀입국 관련, 한중(韓中) 국제공조를 통해 중국에서 용의자 1명 검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령 밀입국 관련, 한중(韓中) 국제공조를 통해 중국에서 용의자 1명 검거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지난 10. 3.(화) 충남 보령시 대천항 남서방 약 1.3해리(2.4km) 해상에서 미상의 선박을 이용하여 국내로 밀입국한 중국인 22명 전원을 사건 당일 검거하였으며, 이후 중국으로 도주한 밀입국 선박 관련 용의자 1명을 중국 해경국에서 검거하였다.”고 10일 밝혔다.




그간, 해양경찰청은 밀입국 10.3일 밀입국자를 하선시키고 도주하는 선박을 추격과 동시에 중국 해경국에 관련 정보를 제공하면서 중국 영해로 들어간 선박에 대해 신속히 검거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중국 해경국으로부터 ‘이번 밀입국 사건을 엄중히 받아들이고 적극적인 검거 활동을 통해 10월 6일 밀입국 사건과 연루된 용의자 1명을 검거하였으며, 밀입국에 사용한 선박과 다른 공범자들을 추적 중’이라는 관련 수사사항을 접수하였다.




한편,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국내에서 검거된 밀입국자들의 진술과 휴대전화 디지털포렌식 등을 통해 확보한 증거를 토대로 국내 조력자 등 공범자 여부 확인을 위한 수사 진행하고 있다.”며, “도주 선박 및 밀입국에 연루된 알선책 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해경국과 지속 수사 공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