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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다자협의체인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MSP) 회의 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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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광물 금융지원 협력방안 논의, 브라질 등 비회원 자원보유국과 협력방안 모색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방문규, 이하 산업부)는 청정에너지 전환에 필수적인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를 위해 미국 국무부가 주재하는 핵심광물안보동반관계*(MSP) 회의에 참석**하였다.
* Mineral Security Partnership :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과 다변화를 위해 미 국무부 주도로 출범(’22. 6월), 한·미·일·캐·독·프·영·호·핀·노·유럽연합(EU)·스 등 14개국 참여
** (일자/장소) ‘23. 10. 10.(화)/영국 런던, (참석) MSP 14개 회원국 + 8개 MSP 비회원국
(의제) △MSP 비회원 자원보유국과 만남, △MSP 회원국과 해외 금융단체 간 대화, △MSP 전망 등
이번, 핵심광물안보동반관계(MSP) 회의는 외교부 강재권 경제외교조정관을 수석대표로 산업부 광물자원팀장 등이 참석하여 △핵심광물 금융지원 협력방안, △비회원 자원보유국과의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특히, 핵심광물안보동반관계(MSP) 회원국 간 금융지원 협력을 위해서는 정부와 민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핵심광물 개발 전반에 걸친 위험성을 해소함으로써 투자에 대한 유인책(인센티브)을 제공해야 한다는 데 대해 회원국 간에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또한, 핵심광물안보동반관계(MSP) 회의에 참석한 회원국들은 앞으로 민관 상호 간의 정기적인 회의, 학술회의(컨퍼런스) 개최 등 지속적인 정보 공유의 협력 강화를 통해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을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하였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는 핵심광물의 공급망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핵심광물안보동반관계(MSP)에 자원보유국을 비회원국으로 초청*하여 협력의 범위를 대폭 확대함으로써, 앞으로 핵심광물안보동반관계(MSP)가 자원소비국과 자원보유국 간 실질적인 협력의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총 8개국 :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몽골, 베트남, 잠비아
앞으로도, 산업부는 핵심광물안보동반관계(MSP)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회원국 간 협력을 강화하고, 비회원국과도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연결망(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기회를 마련하여 안정적인 핵심광물 공급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